"전투 중 상당수 병력 손실…낙오로 4~5일간 못 먹어"11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한 북한 군인. 2025.01.11/ (젤렌스키 대통령 X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군러시아포로파병유민주 기자 정부, 이스라엘 체류 교민 2차 대피 실행…내주 초 예상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 영변·강선·구성"…'구성' 공개 언급관련 기사"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살몬 "우크라, 북한군 포로 송환하지 않을 의무 있어…북송 시 고문 위험""한국 가고파" 북한군 2명, 러·우 포로 교환 대상서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