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소속 입증되면 제네바협약 따른 '포로' 대우 가능성11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 병사 2명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공개한 북한 군인. 2025.01.11/ (젤렌스키 대통령 X 갈무리)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파병러시아포로제네바협약유민주 기자 "北이 경계선 재획정 시도하면 남북관계 긴장 고조 불가피""北, 평양 동부의 트램 노선 폐지…전기 버스 도입"관련 기사北, 파병군 기념관 영웅묘역 조성…'영웅' 서사 부각"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밝게 웃는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 선전한 北…기괴한 프로파간다靑, 미국 '北 ICBM 본토 도달' 평가에 "한미, 개발 동향 면밀히 주시"美정보당국 "이란, 북·중·러 지원 없어 실망…4국 협력 제한적"(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