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군복' 입은 북한군에 포로 지위 인정해줄 근거 없어""우크라, 국내법으로 처벌 가능한 '전쟁 범죄자' 취급할 수도"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군사 전문 매체 밀리타르니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특수부대(SOF)는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작전 수행 중 북한 병사를 포로로 잡았다. SOF는 북한 병사의 사진을 텔레그램을 통해 공개했다.(텔레그램 캡처)2024.12.27/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군파병우크라이나국제법포로유민주 기자 '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평안북도 애도간석지' 완공 선전…농촌 다수확 운동 격려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北, 러시아 파병군 전사자기념관 묘지 400여개 마련"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대러 외교 유연성 필요…'제재 대상' 인식 벗어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