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월 전체 활동 중 군사분야 41.3% 차지곧 새로운 대미 메시지 나올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국방공업기업소를 현지지도 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갑식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 선임연구위원과 장철운 북한연구실 연구위원이 10일 공동발간한 '북한 최고지도부의 24년 9~11월 공개활동 분석' 보고서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군사력경제전원회의총결산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북한 韓 무인기 잔해·분석 결과 공개…한국 정부 '유화 국면' 차단 의도"北, 베네수 사태 내부에 숨기는 이유는…'지도자도 축출 가능' 각인 피하기김정은 "국제사변 때문에"…베네수엘라 사태, '핵 강화' 명분 삼는다北, 마두로 지지했는데…'독재자 축출' 트럼프 '군사행동'에 화들짝"북미, 내년에 트럼프-김정은 회동으로 대화 계기 마련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