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체제 이후 '대남 인지전' 역량 키운 북한"국정원 대공수사권 복원 수요 증가할 것"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북한 러시아 파병국정원대공수사권국가안보전략연구원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