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1만 5000명까지 늘어날 것…러시아에 구식탄약 대량 보내"18일(현지시간) 공개된 러시아 동부의 한 군사 훈련 시설에서 북한군으로 추정되는 병사들이 물자를 받아가고 있는 모습. 사진은 러시아 매체 아스트라의 텔레그램 계정에 올라온 영상 갈무리. 2024.10.18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주한우크라이나대사북한군우크라이나파병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슬로베니아 韓인기 대단…'얼죽아' 편해진 半한국인"[대사에게 듣는다]정동영, 주한 폴란드 대사 접견…"지정학적 우려 공통점 공유"주한 佛대사 "마크롱 대통령 내년 방한"…2017년 취임 후 처음"우크라이나에 붙잡힌 北 포로 2명, 한국 망명 의사 확실"숙청설 돌았던 노광철 국방상, 러시아 비공개 방문…ICBM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