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국민, 어떤 나라보다 평화의 소중함 체감"정동영 통일부 장관./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폴란드김예슬 기자 KDRT 2진, 네팔 메인캠프 일대 드론 수색…'대피로' 지목 산길도 확인조현·루비오 18일 회담…대미 투자·호르무즈 파병 막판 조율(종합)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정동영 "통일부 명칭 검토 필요…여야가 함께 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