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국민, 어떤 나라보다 평화의 소중함 체감"정동영 통일부 장관./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폴란드김예슬 기자 정부, 평화경제특구 4곳 지정 절차 공고…접경지 경협 인프라 본격화30년 만에 귀환한 '납북 어부' 고명섭씨 별세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정동영 "통일부 명칭 검토 필요…여야가 함께 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