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국민, 어떤 나라보다 평화의 소중함 체감"정동영 통일부 장관./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폴란드김예슬 기자 통일부, 北 자료 24만면 디지털화…김일성 저작집 등 대거 포함통일부 "김정은 '하나의 중국' 지지, 北 매체 공개 보도는 처음"관련 기사[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정동영 "통일부 명칭 검토 필요…여야가 함께 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