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국민, 어떤 나라보다 평화의 소중함 체감"정동영 통일부 장관./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부폴란드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북극항로 두 시각…與 "국정과제 완수" vs 野 "북한·러시아 리스크 우려"[인터뷰 전문]유용원 "北 재래식 전력 급속 향상…상식 뛰어넘는 속도"정동영 "통일부 명칭 검토 필요…여야가 함께 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