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핵논리' 답습하던 北, 우크라 전쟁 계기로 러시아와 '밀착'6월 북러 신조약·러시아 파병으로 확실한 노선 변경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전략미사일기지를 시찰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핵북핵러시아김정은임여익 기자 중동지역 14개 공관·외교부 합동회의…"국민 출국 가능 경로 수시 점검"택시·버스 가리지 않고 'UAE 탈출 러시'…항공길 막혀 육로로 이동관련 기사정세현 "한반도 비핵화, 美 핵무기로 北 치지 않겠다 보장해야 가능"'까불면 죽인다' 핵 있는 이란도 친 트럼프에 처지 묘해진 北장동혁 "이란 사태, 北김정은 예고편…李대통령 부동산 갈라치기만"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