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北 무기는 러시아 수출용 아닌 대남용" 담화에 반박'UFS는 북한 핵공격연습' 주장엔 "전쟁 억제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김여정북한을지 자유의 방패북러 무기거래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통일부 "안보실과 갈등 없어…앞서간다는 지적 동의 안 해"[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정동영, 무인기 사태에 '사과' 시사…위성락은 '상황 파악이 먼저'(종합)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