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공사 동향 및 콘크리트 패드 포착VIP 관람구역도 공사 진행…제어센터와 관측소 건설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첫 군사정찰위성 '만리경 1호'의 발사 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서해위성발사장군사정찰위성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군, 12년 만에 '425 사업' 완료…남북 정찰위성 경쟁서 南 '압승'APEC 전 ICBM 발사까지?…北, 대형 발사체 엔진 실험 동향"북한 위성사업, '더 큰 도약' 준비…러시아 기술 지원이 핵심"북한 "우주법 분야 인재 육성…우주 이용 권리 철저히 옹호"北, 서해 위성발사장에 새 부두 완공 임박…정찰위성 발사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