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나라의 보복을 자초하는 자멸적 행위"…中의 보복 조치 정당화18일 오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기지에서 사드 발사대가 하늘을 향해 세워져 있고, 발사대 주변으로 대형 트럭이 싣고 온 흙을 내리고 있다. 2022.8.1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선전매체사드성주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北, 내년 국방계획 핵심은 '핵+재래식 병진'…9차 당 대회 때 공표핵잠 앞 김정은·주애, 6일 전과 똑같은 옷…숨겨진 '1호 동선''통일' 사라진 대선판…희미해진 대북 정책[한반도 GPS]탄핵 국면에 돌출된 '반중 정서'…낙인 찍기로 세력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