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확성기 중단 등 '선제적 긴장 완화' 조치 전면 배치尹 정부 때 '북한인권·강경' 기조서 평화 공존·남북 대화 중심으로 전환서울 정부서울청사 내 통일부 모습.관련 키워드통일부통일백서윤석열이재명북한통일백서김예슬 기자 김정은, 전군 사·여단장 회의…"남부국경 최전선 부대 강화"국내외 이산가족 한자리…통일부, 목포서 위로 행사 개최관련 기사계엄에 막힌 '국방백서' 4년 만에 나온다…"북한=적" 표현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