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이산가족까지 확대…"남북 교류 대비·공감대 확산 목적"지난 2023년 12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이산가족의 날 국가기념일 지정 기념, 다시 만날 그날까지' 전시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3.12.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이산가족통일부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6·15 남북정상회담 26주년…與 총출동 "평화가 우선 가치"李 정부 첫 '통일백서'에 '남북, 사실상 두 국가' 명시해 논란(종합2보)李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로 전환 필요"(종합)국내외 이산가족 한자리…통일부, 목포서 위로 행사 개최북한, '남북 연결'의 상징 연락사무소·이산가족면회소 완전 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