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 침해' 표현엔 신중 모드…"北 의도 단정 않겠다"윤민호 통일부 대변인.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김여정김정은북한김예슬 기자 조현 "북미 대화가 완전한 비핵화·항구적 평화의 길 열 것으로 기대"北, 당 규약서 선대 지우고 대남·통일노선 삭제…'김정은 당' 완성(종합)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통일부 "연합연습 축소, 평화체제 위한 '통 큰 결단'…北 대화 동참 기대"성급한 트럼프 거부하며 망신 준 북한…머쓱해진 한국, 안보엔 '구멍'北, 또 미사일 발사 숨기기…'도발 선전'보다 '개량·개발'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