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 침해' 표현엔 신중 모드…"北 의도 단정 않겠다"윤민호 통일부 대변인.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김여정김정은북한김예슬 기자 남북 '무인기 사건' 일단 봉합…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힘 실리나러시아 군용기, 올해 첫 방북…'우크라 평화회담' 직후 방북에 주목관련 기사남북 '무인기 사건' 일단 봉합…9·19 군사합의 복원 검토에 힘 실리나정동영, 무인기 사태에 '사과' 시사…위성락은 '상황 파악이 먼저'(종합)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정동영 "무인기 사건, 조사 결과 따라 상응조치"…'사과' 시사?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