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 침해' 표현엔 신중 모드…"北 의도 단정 않겠다"윤민호 통일부 대변인.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김여정김정은북한김예슬 기자 북한 '텅스텐 특수'…중국 수출 규제로 '반사이익' 누려외교부, 세계유산해석 국제회의 개최…세계유산위 앞두고 국제규범 논의 주도관련 기사김정은 상반기 공개활동, 92회로 12년 만에 최다…군사행보도 역대 최다'두 국가' 선언 후 北 여자축구단 첫 방남…남북대화 '해빙'은 난망통일부의 '냉정과 열정 사이'…北 선수단 맞는 복잡한 심경[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