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공 침해' 표현엔 신중 모드…"北 의도 단정 않겠다"윤민호 통일부 대변인. 2026.2.1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김여정김정은북한김예슬 기자 北, '국가 전략산업'으로 관광산업 띄운다…대대적 선전 강화北, 군사분계선 50㎞ 위 공군기지 대대적 정비…무인기 전면 배치 가능성관련 기사'두 국가' 선언 후 北 여자축구단 첫 방남…남북대화 '해빙'은 난망통일부의 '냉정과 열정 사이'…北 선수단 맞는 복잡한 심경[한반도 GPS]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김정은 평가 직접 인용한 김여정…"역할 분담하며 대남 심리전 극대화"이재명 "유감"에 김정은 "솔직 대범" 반응했지만…남북 선 긋기는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