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당 대회 앞둔 북한, 당 대회 치른 공산당과 '연대'(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북한을 방문한 또 럼 베트남 총비서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또럼베트남공산당노동당최소망 기자 이해찬 장례, 27일부터 5일간 '기관장·사회장'으로 진행(종합)[단독] 신분 보안으로 불이익 겪던 국정원 공무직, '임금 인상' 결정관련 기사"평양의 김일성 광장과 베이징의 망루, 흔들리는 워싱턴" [기고]열병식·신무기…그리고 주애, 북한 '노동당 창건일' 관전 포인트"베트남 서기장, 내달 18년만에 방북…김정은과 회담 예정"李 정부 '대북 유화책' 트럼프의 평가도 주목…'비핵화' 유지가 쟁점한미 정상회담 확정 후 대북 메시지…李, 트럼프와 대북 접근법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