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당 대회 앞둔 북한, 당 대회 치른 공산당과 '연대'(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10월 북한을 방문한 또 럼 베트남 총비서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를 만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또럼베트남공산당노동당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평양의 김일성 광장과 베이징의 망루, 흔들리는 워싱턴" [기고]열병식·신무기…그리고 주애, 북한 '노동당 창건일' 관전 포인트"베트남 서기장, 내달 18년만에 방북…김정은과 회담 예정"李 정부 '대북 유화책' 트럼프의 평가도 주목…'비핵화' 유지가 쟁점한미 정상회담 확정 후 대북 메시지…李, 트럼프와 대북 접근법도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