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 본 북측 초소와 대남 확성기. 2025.6.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탈북민브로커대북송금최소망 기자 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신세계, 패션·뷰티 사업 재정비…전문경영 강화로 경쟁력 높인다관련 기사HRW "北, 코로나 빌미 국경 감시 강화…감시초소 대폭 증가"탈북민 올해 대북송금 10명 중 2명뿐…1회 평균 20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