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는 '적대적 두 국가' 수용, 美에는 '핵보유국 지위' 인정 요구한미 모두에게 '과거 방식' 치우고 '사고방식의 전환' 압박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적대적 두국가김여정김정은핵보유국 지위임여익 기자 美 중간선거 D-2…트럼프 의약품 관세 향방에 국내 업계도 촉각"시골 부모님 진료는 서울 큰 병원서"…타지역 원정진료비 12조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北 "요새화 끝나면 충돌 줄어" 주장에도…2028년까지 DMZ 긴장 고조 우려北 '국경선 요새화' 대체 뭐길래…"완전히 갈라서자" 벽 쌓고 지뢰 매설'최악의 한 수' 꺼낸 北…확성기 켜면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치명상'[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