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는 '적대적 두 국가' 수용, 美에는 '핵보유국 지위' 인정 요구한미 모두에게 '과거 방식' 치우고 '사고방식의 전환' 압박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적대적 두국가김여정김정은핵보유국 지위임여익 기자 "北에 미지근하던 中, 美 NSS 이후 북중관계 가치 재평가할 것"통일부, 이재명 정부 첫 '지자체 남북 교류 정책협의회' 개최관련 기사"김정은 '장기집권 체제' 공고화…국가 내실화·균형발전에 방점"노동당 제9차 대회 중앙위원 인선에 나타난 특징[정창현의 북한읽기]'대외 총괄' 김여정, 당 부장으로 승진…의도적으로 '직책' 숨긴 北북한 당대회, 5일째 '깜깜이' 진행…디테일 숨기고 주목도는 높이고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