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는 '적대적 두 국가' 수용, 美에는 '핵보유국 지위' 인정 요구한미 모두에게 '과거 방식' 치우고 '사고방식의 전환' 압박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적대적 두국가김여정김정은핵보유국 지위임여익 기자 "치료받고 싶은 나라 1위 한국"…미국·일본도 제쳤다How AI is Revolutionizing Home Beauty Devices: Insights from Medtech Insight 2026관련 기사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커지는 '韓 패싱' 우려…북미 대화 트랙에 없는 '페이스메이커'[한반도 GPS]팽팽한 북미 '가을 대화' 가능할까…韓은 패싱 없는 '총력 외교' 절실北, 트럼프 제스처에 예상 밖 '모호한 대응'…북미, 진짜 소통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