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는 '적대적 두 국가' 수용, 美에는 '핵보유국 지위' 인정 요구한미 모두에게 '과거 방식' 치우고 '사고방식의 전환' 압박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 (출처=조선중앙TV 갈무리) 2022.8.11/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적대적 두국가김여정김정은핵보유국 지위임여익 기자 '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정동영 "북한인권결의안, 北이 적대행위로 보는데 밀어붙일 이유 없어"관련 기사北, 오늘 15기 최고인민회의 첫 회의…'적대적 두 국가' 개헌에 촉각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北 '중장기 전략·제도 정비 병행'…'두 국가' 노선 당 대회서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