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3일 중국 전승절 행사 전후 정세 '출렁' 가능성 있다""남북 인도주의 협력은 이미 준비…국제기구 통해 시작"정동영 통일부 장관(왼쪽)과 조현 외교부 장관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제428회국회(임시회) 제1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5.8.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정동영통일전선부통일부최소망 기자 닥터지, 외국인 대상 '스킨케어 클래스' 개최LG생활건강 동남아 온라인서 VDL·유시몰 급성장…쇼피·라자다서 1위관련 기사조선노동당 통일전선부의 변모 [정창현의 북한읽기]정부, 민간 대북 접촉 빗장 열었지만…실제 접촉은 아직 '0'남북협력부, 남북관계부?…통일부 명칭 변경 추진에 논란 예상軍은 '개혁'·외교는 '안정'·남북관계는 '관리'…외교안보 인선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