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를 부부관계에 비유하며 '대화 필요성' 강조'통일' 대신 '공존' 사용…'대화 만능론'과도 선 그어이재명 대통령이 3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 대통령 기자회견대북 정책남북관계통일 정책통일부임여익 기자 연말부터 '비대면진료' 제도화…초진 기준·약 배송 등이 관건차바이오텍, 상반기 매출 6461억 원…7% 성장관련 기사李대통령 "초과이익 배분 새 메커니즘 필요"…靑 "시대적 과제 말한 것"(종합)李대통령 "AI발 초과이익 국민에 돌려주기 위해 기본소득 같은 새 메커니즘 필요"[李정부 1년]'계엄 후유증' 넘어 국정 정상화…'팔천피·실용외교'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