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남 방송 심리전 여전…민통선 내 마을 주민 700명, 불면증에 시달려민간단체 대북전단 살포 예고에 또 얼어붙은 접경지북한 대남 확성기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윤설현 씨.(임여익 기자)경기도 파주시 제3땅굴로 도라전망대 매표소에 '북한군 위협으로 옥상 출입이 통제'됐다는 긴급 공지가 떠있는 모습.(임여익 기자)작년 10월 31일 평화위기파주비상행동 회원들이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내 6·25전쟁납북자기념관 앞에서 납북자피해가족협의회의 대북 전단 살포 행사를 규탄하는 현장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파주시DMZ민통선임진각대북전단대남방송납북자가족모임임여익 기자 셀트리온제약, '유플라이마' 주사기형 국내 출시…약가 경쟁력 강화HK이노엔, 로슈진단 손잡고 의료기기 시장 첫 진출…만성질환 진단 공략관련 기사대남 확성기 방송? 자연 현상?…北에서 들려왔다는 '소음'의 정체는軍, 민간인의 철원 GOP 철조망 절단 사건 조사 본격화北 지뢰 사고 난 DMZ 관광 확대…안전점검 방식·결과는 제대로 공개 안 해파주시, 28일 '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 개최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민통선도 MDL 평균 6㎞로 북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