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대남 방송 심리전 여전…민통선 내 마을 주민 700명, 불면증에 시달려민간단체 대북전단 살포 예고에 또 얼어붙은 접경지북한 대남 확성기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경기도 파주시 문산읍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윤설현 씨.(임여익 기자)경기도 파주시 제3땅굴로 도라전망대 매표소에 '북한군 위협으로 옥상 출입이 통제'됐다는 긴급 공지가 떠있는 모습.(임여익 기자)작년 10월 31일 평화위기파주비상행동 회원들이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내 6·25전쟁납북자기념관 앞에서 납북자피해가족협의회의 대북 전단 살포 행사를 규탄하는 현장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파주시DMZ민통선임진각대북전단대남방송납북자가족모임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파주시, 28일 'DMZ 평화관광 미래비전 혁신포럼' 개최여의도 150배 제한보호구역 해제…민통선도 MDL 평균 6㎞로 북상(종합)민통선, MDL서 평균 6㎞로 북상…여의도 90배 통제보호구역 완화통일부, 12일 강원도 철원에서 '접경지 주민 토론회' 개최산림과학원, 휴전선 이남까지 산사태위험도 서비스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