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받이로 내몰린 동포 돕고 싶다…심리전 전개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특수부대를 시찰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탈북민러시아파병우크라이나전쟁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정동영, 北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며…"체제 존중"(종합)정동영, 北에 "지방발전·보건 대규모 사업 추진 준비돼 있어"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우크라 북한군 포로 2명 "한국 품으로"…자필편지로 귀순 의사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