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 주민 일상 중요…수해 목적 한해 접촉 허용"정부 제안 '무시'했던 北 화답 여부 미지수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대북 수해 지원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이산가족 여전한데…尹 정부서 '통일부-적십자사' 공식회의 '0'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북접촉 승인 '6건'…대북 '손짓'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