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여성 13명·어린이 2명, 쿤밍에서 체포"통일부 "해외 체류 탈북민 강제 북송 안된다는 입장"정부가 북한이 오물 풍선 살포를 재개한데 대한 대응 조치로 대북 확성기를 설치하고 방송을 실시하기로 한 9일 파주 접경지역에 기존 대북 방송 확성기가 있었던 군사 시설물이 자리하고 있다. 2024.6.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민강제북송중국쿤밍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재점화된 납북자·억류자 문제…남북 단절로 대북 협상은 어려워"北 강제실종 역사는 현재진행형…정부, 관련 문서 공개해야"정부, 해외 거주 탈북민 한국행 지원 강화…공식 협의체도 구성[기자의 눈] '北 인권' 주무부처가 놓친 북한군 포로의 인권"강제 북송은 유죄"…法, 귀순 의사 탈북민 '전원 수용' 원칙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