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등 주민들 보는 매체선 '오물풍선' 살포 담화·과정 끝까지 '함구''표현의 자유'라 했지만 주민보다 효율적 軍동원…'경제' 상황도 고려1일 인천 미추홀구 인하대역 인근에 북한이 보낸 대남 전단 살포용 풍선이 떨어져 있다. (독자 제공)2024.6.2/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오물풍선전단삐라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北 오물풍선 잠잠하자…중국서 날아온 풍선 600개,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