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명의' 휴대전화, 일과 이후 일정시간 제한적으로 사용조치 1년 지났지만 여전히 자유롭지 못하다는 지적도지난해 7월 10일 오전 북한 이탈주민들의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통일부 소속기관인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하나원 교육관 컴퓨터실에서 북한 이탈주민들이 IT 교육을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하나원국가인권위탈북민휴대전화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