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납북 홍건표 씨 어머니 "40여 년 매일매일 그리워 해"최승민 씨 가족 "부모님, 새우잡이 어선에 잡힌 줄 알고 찾다 돌아가셔"1978년 8월 10일 전남 신안군 홍도에서 납북된 홍건표씨(당시 17세)의 어머니 김순례씨(91)가 윤석열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에게 쓴 편지.(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납북자고교생통일부윤석열김정은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