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후 사회통합 위해 탈북민 정착 지원 중요" 공감대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3일 카르스텐 슈나이더 독일 연방총리실 정무차관을 접견하고 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호통일부독일카르스텐 슈나이더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파병 북한군이 겪은 인권침해는…통일부 '북한인권국제회의' 개최통일부 청년 기자단 '유니콘' 18기 출범…1년간 통일정책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