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부문 강습회 이어 분주소장 회의…내부 변화 방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일 "제5차 전국분주소장(우리의 파출소장)회의가 지난 4월30일부터 5월1일까지 4·25 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영호통일부분주소장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