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두 국가 규정' 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도 철거 시작경의선·동해선·화살머리고지 전술도로에 지뢰 매설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와 개성공단 지원센터.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개성공단남북관계이창규 기자 탑승 직전 음주적발 조종사…캐나다, 에어인디아에 '조치' 요구교황 새해 첫 미사…"분쟁 얼룩 국가·상처입은 가족의 평화 기도"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송악산 위치부터 모내기 시기까지…'집요한 관찰자' 애기봉 해설사[155마일]그린닥터스 "남북관계 개선되면 개성병원 재추진"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李대통령 '핵 없는 한반도·대화복원·교류협력 재개'…대북 3대 목표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