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한 '두 국가 규정' 후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도 철거 시작경의선·동해선·화살머리고지 전술도로에 지뢰 매설개성공단 내 남북공동연락사무소와 개성공단 지원센터.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개성공단남북관계이창규 기자 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이유 없어"美대법원, 오는 20일 판결선고일로 지정…'트럼프 관세' 판결 주목관련 기사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하나재단 업무보고 첫 생중계美 대통령, 부시 아닌 고어였다면…북핵 문제 달라졌을까[남북은 그때][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