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북한 정례인권검토 등 북한인권 새 전기 맞아""북한인권 침해 변화 추적·기록 축적은 세계시민 의무"26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유엔 북한인권 조사위원회(COI) 후속보고서의 의미와 과제' 포럼에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김영호COI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통일장관, '북한인권 문제' 공감대 확산 나선 청년들 격려한미일, 北인권 증진 협력 공동성명…"납북자 즉각 해결 촉구"통일부·세계기독연대 "北 억류 선교사·납북자 송환 협력 강화""한국 노래 듣고 영화 봤다고 처형…흰 드레스 입으면 '반동'""'해외 파견' 北 노동자 인권 침해 실태, COI 후속보고서에 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