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해외 노동 강요로 벌어들인 돈으로 핵·미사일 개발""한·미·국제사회, 北인권 개선 위해 더 노력해야"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줄리 터너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와 대화하고 있다. 2024.2.21/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영호북한인권줄리 터너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5년 만에 'UN 시험대' 서는 北 인권실태…한국인 억류자 문제 주목한미일 첫 북한 인권 회의…캠벨 "북, 전략적 도전 해결 위한 공조 중요"유지태, 美 북한인권행사서 6분간 영어 연설…"불의 키우는 건 무관심"尹 "야구는 자유와 지향점 같아"…탈북 청소년 야구단 격려서울시, 지자체 최초 '북한인권포럼'…"북한이탈주민 정착에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