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무단가동' 2022년부터 사라지기 시작지난해엔 평양 거리 운행 포착되기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4월5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실린 평양의 모습. 사진 왼편 하단에 포착된 버스는 과거 개성공단 북측 근로자들의 통근용으로 사용됐던 현대자동차의 '에어로시티' 버스로 추정된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개성공단버스구교운 기자 건보공단, '2025년도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서울에 첫 미세먼지 주의보…아이들 호흡기 '비상'관련 기사송악산 위치부터 모내기 시기까지…'집요한 관찰자' 애기봉 해설사[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