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착공한 병원 건설 현장 방문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월 7일 "새 시대 지방발전 정책의 드팀없는 실행을 위한 2025년도 대 건설 투쟁이 개시됐다"면서 김정은 총비서가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 착공식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강동군 병원종합봉사소김정은지방발전 20X10임여익 기자 北, 시진핑·김정은 '밀착 관계' 과시…우의탑 방문하고 성대하게 환송7년만의 방북 마친 시진핑 "북중관계 새로운 여정에 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