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매체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골조공사 본격 추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입주를 시작한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이 '새집들이 경사'로 들썩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삿짐을 내리고 집열쇠를 받은 한 주민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양살림집화성지구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자가용 소유의 제도화가 미칠 파장[정창현의 북한읽기]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김정은, 완공 앞둔 화성지구 주택 건설현장 시찰…"커다란 진보" 만족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