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매체 "4단계 1만 세대 살림집 골조공사 본격 추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입주를 시작한 화성지구 3단계 구역이 '새집들이 경사'로 들썩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삿짐을 내리고 집열쇠를 받은 한 주민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평양살림집화성지구유민주 기자 정부, 美-이란 협상 타결 환영…"이란 핵문제 해결 계기 기대"정동영, 민족종교협의회 예방…남북관계 개선 역할 당부관련 기사"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누구도 예상못한 北호황…"러 군사협력·中물자 덕 수년래 최고"北, 당대회 이행·농촌진흥·기술혁신 부각…"전면적 발전" 독려[데일리 북한]웃음기 사라진 김주애…'친근감'에서 '진중한 후계자' 이미지 탈바꿈北, 전원회의 앞두고 상반기 총결산 독려…복지·생산혁신 부각[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