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은 체육관광명소…외국 벗들 즐겨찾는 곳 될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해 7월 김정은 총비서가 백두산 삼지연시 일대를 방문해 관광산업 활성화를 지시하고 있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평양국제마라톤백두산 관광삼지연시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6월 국경 문 여는 북한…'유네스코 유산' 백두산 홍보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