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만강에 노란색 구조물 식별…내년 12월 완공 목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두만강 다리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3분기 北 방문 러시아 관광객, 3460명…역대 최고 수준[르포]'압록강 일출 러닝'…간도·연해주 독립운동 현장 탐방기"북러 자동차 다리 공사 진척…연료 저장고 확장 준비 포착""북러, 두만강 자동차 전용 다리 건설 지속"…건설 방식 달라 눈길김정은 만나고 간 푸틴 "두만강 건너는 러-북 교량 내년 개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