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당의 사상과 의도가 그 어디서나 맥박치게"라는 제목 아래 거리 곳곳에 설치된 선전물의 사진을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20X10하얼빈 아시안게임정월대보름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19번째 지방공장 준공식 진행…용강군엔 공장·병원 착공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