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당의 사상과 의도가 그 어디서나 맥박치게"라는 제목 아래 거리 곳곳에 설치된 선전물의 사진을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방발전20X10하얼빈 아시안게임정월대보름임여익 기자 北, 청년동맹 대회 5년만에 개최…"북한 MZ세대 사상 이탈 막고 결속"(종합)청년동맹 대회 5년만 개최…日 개헌 시도에 "전쟁국으로의 질주" 비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