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고산군 철령농장에서 지난해보다 알곡 생산량이 1.2배 증가했다며 "철령 황금벌에 풍년분배 자랑이 넘치고 있다"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쌀수해최소망 기자 '리센느 빵' 나흘 만에 10만개 판매…포토카드 8배 웃돈 거래"4캔 말고 한 짝 주세요"…추석 앞두고 편의점 '주류 쟁이기'관련 기사순천 통해 본 北 경제…평양 너머를 기록한 연구자의 시선 [155마일]"알곡고지 점령" 독려…서방 '자본주의 사회' 비난도 [데일리 북한]北, 토지개혁 79년 맞아 "농촌혁명" 강조…식량난은 '여전''내부결속' 총공세 나선 북한…"김정은은 탁월한 영도자"북한, 대남 구호물자로 쌀·포목·의약품·시멘트 보내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