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대 석탄 항구 남포항, 올해만 선박 49척 포착돼부산 서구 암남공원 앞바다 묘박지에 대북제재 위반 행위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받는 3000톤급 화물선 'DEYI'호가 정박해 있다. 2024.4.3/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석탄남포항캄보디아대북제재임여익 기자 보건산업진흥원·국토교통진흥원, 공공기관 'AI 전환' 협력 나선다지멘스 헬시니어스·베링거인겔하임, 비만환자 '간 건강' 관리 나선다관련 기사정부, 대북제재 위반 '프라다호' 4개월간 억류…北 남포항서 석탄 선적"북한, 중·러 통해 광물 수출 확대…'제재 회피·강제노동' 고착"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北 화물선 中 인근 해역서 침몰…석탄 불법 환적하다 사고 추정"北 남포항에 대형선박 30척 출입 포착…5일에 1척꼴" 석탄 수출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