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향상에 적극 이바지…현대적 밀 가공공장 건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0일 전국적으로 경지 면적이 크기로 손꼽히는 연안군에서 벼 가을걷이가 실적이 90% 계선에 도달했으며 낟알털기 속도는 종전의 2배 이상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밀가루황해북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새 농촌혁명강령' 성과 선전…각지에 종이·약 공장 건설 [데일리 북한]러, 북에 돼지고기만 12억 수출…'보통 아닌' 북러 밀착 방증새 땅 5만 8500여 정보 찾아…흥남비료기업소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디저트 다양화 시도하는 北?…'빙수'나 '떡' 대신 '젤라또'나 '와플''김정은-쇼이구' 일치된 견해 확인…라오스 주석에 축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