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이후 첫 상승 전환…코로나19 이전 수준 회복 아직북중 접경지역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의 압록강철교(중국명 중조우의고)를 통해 단둥에서 신의주 방향으로 화물트럭이 이동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 News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양은하 기자 美학교 총격에 초등생 3명·교사 1명 사망…16세 범인 숨져(종합2보)美오리건주 초등학교 총격 4명 사망…3명은 어린이(종합)관련 기사'타도제국주의동맹' 100주년…김정은 중심 결속 강조[데일리 북한]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AFC 올해의 국제선수상에 손흥민 제외…이강인·황인범·우에다 3파전'ㅌ.ㄷ' 100주년 맞아 내부 결속 강화…신압록강대교 개통[데일리 북한]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