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과 어떠한 직접 거래 없어"(평양 노동신문=뉴스1) = 수해 지역을 찾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전용열차에 벤츠가 보인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벤츠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中매체 "북중 외교장관 회담"…방중 최선희, 시진핑 방북 타진최선희 北외무상 중국 베이징 도착…시진핑 면담 여부 주목방중 김정은 차번호 '7∙271953' 의미…"美에 굴복 않겠단 뜻"北 백두혈통의 여전한 '명품사랑'…리설주는 구찌·주애는 까르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