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교역액 2653억 원…대중 수입 2255억, 수출은 398억에 불과대중수입액 1위는 머리카락…재료 수입해 가발 만들어 되팔아북한과 중국을 잇는 조중우의교의 모습. /뉴스1 ⓒ News1 최소망 기자 ⓒ News1 최소망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무역가발해관총서구교운 기자 가톨릭중앙의료원 "mRNA 치료제 '택배상자' 크기가 성능 좌우"고대안암병원에 국내 첫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관련 기사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장동혁 "대한민국 대통령 아닌 화성인 보는 것 같아…굴욕적 방중"[인터뷰 전문] 박성민 "김병기 징계 조치, 상당한 수위일 것"中, 한중 정상회담 앞두고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