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6일 당 전원회의 결정과 공화국 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어 남포시 청년들이 사회주의 건설의 주요 전구로 탄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양은하 기자 美학교 총격에 초등생 3명·교사 1명 사망…16세 범인 숨져(종합2보)美오리건주 초등학교 총격 4명 사망…3명은 어린이(종합)관련 기사"간부 올 땐 치마 입어라"…北 여성 교사들 '황당한 복장 요구'北, 韓 극초음속 무기에 연이틀 트집…"국방력 강화 명분 얻었다"'ㅌ.ㄷ' 100주년 맞아 내부 결속 강화…신압록강대교 개통[데일리 북한]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北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보도…"북중 경제적 연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