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절약하는 것이 애국"…경제 성과 총동원 속 허점도

"새로운 생산 공정, 생산 활성화로 더 많은 전기 필요"
전력 생산량 증대 더딘 듯…전력 부족 발생시 경제 성과 창출 난항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전기절약 사업을 전 사회적, 전 군중적 운동으로 힘있게 전개하자"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평양화력발전소로 "설비관리에 힘을 넣어 전력 증산의 동음을 높이 올리고 있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전기절약 사업을 전 사회적, 전 군중적 운동으로 힘있게 전개하자"라고 촉구했다. 사진은 평양화력발전소로 "설비관리에 힘을 넣어 전력 증산의 동음을 높이 올리고 있다"라고 신문은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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