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TV에 긴 직사각형 스마트밴드 착용한 주민들 등장 '두껍고 투박'…최신 전자제품 관심 반영, 자체 제작한 듯스마트밴드로 추정되는 기기를 착용한 북한 주민. (조선중앙TV 갈무리)스마트밴드로 추정되는 기기를 착용한 북한 주민. (조선중앙TV 갈무리)리명수체육단이 지난해 개발한 다기능원격측정기. 심박수와 혈압 등을 측정할 수 있다. (조선의오늘 갈무리) 관련 키워드북한스마트밴드양은하 기자 美대사관, 자국민에 '프랑스 폭력 시위' 지역 접근 자제 권고말리서 오토바이 탄 무장괴한, 민간인에 총격…최소 40명 사망관련 기사우리은행 "상호관세 앞두고 리스크 회피…달러·원 1470원대"[2020 증시]'1월 효과' 있을까…12월 수출 감소 둔화? '촉각'오거돈 "우리 소망 다 알 것"…김정은 위원장 부산방문 희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