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교역량 9000만 달러…봉쇄조치 영향 여전중국 관광객이 북한 신의주와 중국을 잇는 '조중우의교' 옆을 지나고 있다. 2022.01.16/news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중국무역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1년…'韓 핵잠 성공'이 던진 안보과제"반미 동맹 우정의 한계"…中, 이란 정권 위기에도 거리두기자가용 소유의 제도화가 미칠 파장[정창현의 북한읽기]평양-상하이 정기편 띄웠지만…"실제 운항은 4번뿐"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