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이틀에 끝날 일 아냐"…대대적 사업 전개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수로 개선사업을 진행한 함경북도 .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