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北"…북한에도 '크리스마스' 있나요

종교활동이 자유롭지 못해 성탄절 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아
외국 문화 통해 크리스마스가 '축제'라는 점은 알고 있어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유서 깊은 평양에 흰 눈이 내렸다"며 눈 쌓인 평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은 놀고 있는 평양 어린이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유서 깊은 평양에 흰 눈이 내렸다"며 눈 쌓인 평양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은 놀고 있는 평양 어린이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북한 조선종교인협의회가 성탄절을 맞아 최근 남측 종교계에 이례적으로 '성탄 축하 메시지' 영상을 발송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직제 협의회 제공)ⓒ 뉴스1
북한 조선종교인협의회가 성탄절을 맞아 최근 남측 종교계에 이례적으로 '성탄 축하 메시지' 영상을 발송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한국 그리스도교 신앙과직제 협의회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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