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대회서 포착…"제3국 통해 구매했을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국제축구연맹 2024년 20살 미만 여자월드컵 경기대회 결승경기에서 일본팀을 타승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u-20북한나이키푸마FIFA자유아시아방송RFA임여익 기자 정동영 "트럼프, 여전히 북미 대화에 관심 커…대화 불씨 살려야"김정은, 탄광 선거구서 대의원선거 투표…"국가 견인할 중추공업"관련 기사'데상트' 입고 스키 타는 北 주민…짝퉁 혹은 불법 수입품